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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빠통 파라곤+ 파레사 풀빌라) 강명숙

조회수969
2009년 12월7일부터 12월12일까지 일주일 동안 허니문 여행을 마치고 온 장동원♡ 강명숙 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허니문할인견적센터 강이사님을 통해 여행사를 추천 받았는데. 굉장히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구 가격적인 측면도 소개로 가서 많이 할인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푸켓 4박 6일 일정이구요~ 싱가폴을 경유해서 가면 방콕을 경유해서 가는 경우보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저렴해서 가폴 경유를 택해서 여행 일정을 출발 하였습니다. 12월 7일 아침 출발 비행기 였는데.. 저희가 쪼금 늦게 미팅 시간에 도착해서 자리가 서로 떨어져서 배정을 받았습니다. 근데 지금 이곳에 와서 후기를 보니 그런 커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가격적인 측면에서 조금 저렴하게 하시다 보니 그렇게 예약이 들어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다른분들 충분히 이점 확인하세요^^) 암튼 싱가폴을 경유해서 가는것도 상당히 재밌더군요.. 푸켓에 저녁때쯤 도착해서 같이 여행을 하게될 팀과 같이 바닷가 근처에 식당으로 자리를 잡아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향신료가 추가된 음식이 많아서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이 음식도 맛있고 너무 좋았습니다. 빠통 파라곤은 무척 만족 했습니다. 조식도 굉장히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 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중심가 쪽에 위치해 있어서 편의점 가기도 좋았구요~ 팡야만 정글 탐험도 너무 신기했고. 코끼리 트래킹을 할때도 아저씨가 한국말로 '코끼리 아저씨' 노래도 불러 주시고.. 알아서 사진도 척척 찍어주시구~ 정말 한국말을 잘하시더군요^^ 피피섬에 가서는 스노쿨링 할려고 물안경까지 준비해서 갔는데. 배멀미가 너무 심해서 계속 토하고, 계속 쓰러져 있고. 현지분들이 계속 등 뚜들겨주시고...특히 현지 가이드 분이신 추미미 언니....^^ 저떔에 그날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가이드 생활하시면서 스노쿨링 하러 와서 이렇게 심하게 멀미 하는사람 처음 이라고 할정도 였으니까.. 그래서 신랑만 다이빙~스노쿨링 하고 저는 간단히 구명조끼 입고 현지인 손잡고 물속에 잠깐 떠 있따가 또 계속 힘들어 하고...^^ 그래도 죽을거 같이 힘들어서 였는지. 그일정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더 스파에서 받은 맛사지는 정말 최고 였습니다. 맛사지 해주시는 분들에 따라 쪼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피로가 쏵~풀리고.. 정말 피부도 부드러워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파레사 풀빌라를 택했는데.. 푸켓에서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빌라를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풀빌라^^ 너무 깔끔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어떤분의 후기를 읽고 메인풀장에 가봤는데.정말 지상낙원이 따로 없더라구요. 음식도 좋고 풍경이 정말 최고 였습니다. 푸켓을 가시려고 하는 허니문 팀들에게 강력히 추천 합니다.. 두서없이 적은 후기를 이것으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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