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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4박6일 (리조트2박 + 오션블루 2박) 홍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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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니문할인견적센터를 통해 발리에 신혼여행을 다녀온 홍광표&조윤화 입니다. 오자마자 회사에 일이터져서 정신없이 보낸덕에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ㅎㅎ 사이트를 이 잡듯이 뒤져서 알아낸 허니문할인견적센터.. 역시 제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감사드립니다. 특히, 한국에서 출발전까지 저의 까다로운 일정변경과 요구에 불평한마디 없이 도와주신 이승희대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인천공항 출국해서 부푼마음으로 떠난 발리...과연 명성대로 좋은 곳이더군요. 첫날 간 AYODYA 리조트는 그 규모만 해도 어마어마...^^;; 보통 리조트는 실망한다해서 걱정했는데 여긴 거의 딴나라 수준이더군요. 엄청 큰 호수와 그속에서 노니는 물고기, 첨엔 놀랐지만 곧 익숙해진 도마뱀...ㅋ 군데군데 세워져있는 조각상, 호수를 바라보며 아침마다 먹었던 식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정대로 찾아간 전통문화체험(닭싸움 재미있었음다 ^^)과 처음 받은 맛사지... 굿이었습니다. ㅎ 그리고 담날엔 선상크루즈 여행... 인도양의 거센파도 덕에 갈때는 멀미를 좀 해서 고생했지만 도착해서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신나게 놀았슴다. ^^ 우뭇가사리가 유명한 조용한 섬마을과 그곳에서 어느 노인분이 파고 살았다는 미로같은 동굴...(정말 미로였음..ㅡㅡ;;) 그리고 바나나보트와 그날의 하이라이트 스노클링... 바닷속을 보는 순간 멋진 산호와 수많은 열대어들... 그야말로 수족관에서나 보던 장면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ㅎㅎㅎ 즐겁게 놀고 다시 크루즈를 타고 돌아온 우리를 기다린건 짐바란의 해변에서 먹은 Seafood... 분위기 굿, 맛 굿.. 그야말로 더 바랄게 없던 시간이었슴다... 그리고 밤 8시가 지나서야 우리는 풀빌라로 고고싱~ 말로만 듣던 풀빌라... 문열고 들어가는 순간... 기냥 입이 쩌~~~억 ㅎㅎㅎ 멋진 정원과 조명에 드리워진 풀장, 그리고 넓은 침실과 욕실 등 등... 맘에 안드는 구석이 없더군요~ 그 담날은 피곤에 쩔어 하루종일 우리만의 공간인 풀장에서 놀다가 룸서비스로 오는 점심 먹고, 맛사지 받고 했음다 ㅎ 그리고 그날저녁... 우리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캔들디너~ 뭐 이건 말이 필요없더군요. 그냥 우리 둘만의 세상이었음다 ^^ 마지막날은 오전에 울루와뚜사원에서 원숭이랑 놀다가 쇼핑하고 그날 비행기로 다시 귀국... 싱가폴경유라 돌아오는 길이 좀 불편했지만 그래도 비행기도 좋고, 기내서비스도 좋아서 그리 불편을 느끼진 않았네요. 좋은 경험 만들어준 허니문할인견적센터너무너무감사드리고, 다시 여행하는 기회가 온다면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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